매일신문

이런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여성 전통문화 한마당

농협경북본부는 14일 영천시민회관에서 농업인과 농가주부모임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여성전통문화한마당을 개최했다. 고향주부모임 경북도지회는 이날 쌀 소비촉진 결의문을 채택하고 '아침밥 먹기와 쌀 한포대 더 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소년소녀가장에 성금 전달

대구달성소방서(서장 오상조)는 14일 직원들의 성금과 폐지·폐품 판매수익금을 모아 관내 소년소녀가장에게 생필품 및 학용품을 전달했다. 또 이들 학생과 자매결연을 맺어 매달 직원들의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경북도 향토민요 경창대회

제9회 경북도 향토민요경창대회가 14일 오후 문경시민문화회관에서 6개 시·군 1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려 경주시 '논 메는 소리'가 대상, 청도군 '모심기 노래'가 최우수상, 상주시 '지신풀이', 김천시 '나물노래'가 우수상을 각각 차지했다.

◈제4회 고령 교육축제

제4회 고령 교육축제가 14일 대가야국악당에서 고령교육청 주최로 열렸다. 이날 행사에선 지역 초·중학생들의 사물놀이·합창·가야금 연주·연극·태권도 등 학예발표회와 함께 미술·조각작품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