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가품질경영대회 대통령상-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전자 무선사업부가 15일 서울 COEX에서 열린 제28회 국가품질 경영대회 시상식에서 한국품질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한국품질대상은 대통령이 수여하는 국내유일의 국가품질상으로 초일류 경영평가 모델로 인정받는 말콤볼드리지(미국의 국가품질상) 평가기준에 따른 엄격한 심사를 거쳐 우수한 기업들에 주어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속적인 품질경영 활동을 통해 앞선 기술력을 확보, 이를 기반으로 휴대전화 고급화 바람과 세계시장에서 톱3에 진입했을 뿐 아니라 휴대전화 제조업체 중 가장 빠르게 성장한 회사로 인정받은 것이다.

삼성전자는 "재작년부터 품질경영 혁신활동을 전개, 정확한 분석과 예측을 통해 차별화된 디자인과 첨단기능을 탑재한 고급휴대전화를지속적으로 출시했고 일관된 마케팅 활동을 펴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세계시장을 선도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