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자부품연 구미분원 유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시는 구미 디지털정보 기술단지의 핵심연구 개발기능을 전담할 한국전자부품연구원(KETI) 구미분원을 유치키로 했다.

경기도 평택시에 소재한 연구원은 현재 500여명의 연구인력이 참여, 전자정보 통신 부품산업의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업무를 맡고 있다.

시는 제4단지내 구미디지털 전자정보 기술단지 입주업체를 위해 연구원 구미분원을 유치키로 하고 그동안 연구원 방문과 연수원장 초청협의에 이어 구미연구소 설치를 검토중이다.

시는 이달중 구미분원 설치협약을 체결한뒤 사무실 설치를 위해 12월중 (구)부녀복지회관을 매입하고 연구장비도 확보할 계획이다.

구미분원에선 박사급 연구원 50여명이 상주, △부품사업 개발센터 △디스플레이 연구센터 △뉴미디어 통신연구센터 △정보시스템 연구센터 등 중점사업 4개 분야에서 핵심연구 개발기능을 전담하게 된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