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SK텔레콤 합병조건 위반 영업정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21일부터 SK텔레콤이 30일간 영업정지(신규가입자 모집제한)에 들어 가는 것을 시작으로 KTF, LG텔레콤이 차례로 각각 20일간의 영업정지에 들어간다.또 신세기통신 합병인가 조건 위반으로 SK텔레콤에 대해 10억원의 과징금이 부과됐다.

정보통신부는 15일 정보통신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이동통신 3사의 휴대전화 보조금 지급행위와 SK텔레콤의 신세기통신 합병 인가조건 위반에 대해 이같은 제재조치를 확정,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은 오는 21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영업정지에 들어가며, KTF는 내달 21일부터 내년 1월9일까지, LG텔레콤은 내년 1월10일부터 29일까지 순차적으로 영업정지에 들어간다.

또 KTF의 휴대전화 가입자 모집을 대행하는 KT도 10일간의 영업정지 조치를 받아 KTF와 동일한 시기에 KTF의 휴대전화 가입자 모집을 할 수 없게 된다.이동통신 3사의 영업정지 기간에는 해당 사업자의 휴대전화 서비스에 가입할 수 없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