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FT-LCD 기판유리 생산-삼성코닝 아산공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코닝정밀유리(사장 홍종만)는 충남아산에 구미공장에 이어 5세대용 TFT-LCD(초박막 액정화면) 기판유리 용해로 공장을 건립, 16일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해로 화입식을 갖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TFT-LCD 핵심부품 소재인 기판유리를 생산하는 삼성코닝정밀유리는 아산공장의 건립으로 전세계 TFT-LCD 기판유리 시장에서 25%이상의 생산체제를 갖추게 됐다.

삼성코닝은 "아산공장 7만평의 부지에 용해가공 라인을 계속적으로 증설할 계획"이라며 "국산 TFT-LCD의 경쟁력 제고를위해 최고의 제품 생산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구미·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