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터넷 전화번호 부여 정통부 계획 전면 보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내전화처럼 인터넷전화(VoIP)에도 번호를 부여하려던 정보통신부의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됐다.

18일 정통부에 따르면 당초 인터넷전화 가입자들에게 '0N0(인터넷전화 식별번호)-××××-××××'형태의 착신번호를 부여하려던 계획이 최근 결정된 유무선 통합번호체계도입 방침에 따라 전면 보류됐다.

정통부는 앞서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관련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터넷전화 정책방향에 관한 세미나'를 열어 인터넷전화 번호 부여방안 등을 논의, 이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출판기념회에서 대량의 돈 봉투가 주최 측에 전달되는 모습이 포착되었으며, ...
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지연으로 인해 미국이 한국산 수입품 관세 인상 절차를 착수하자 통상 압박이 현실화되고 있다. 여한구 산...
일본 여행 중 집단폭행을 당한 한국인 A씨가 외교부와 영사관의 부실 대응에 대해 논란을 일으켰고, 피해자는 일본 현지 경찰과 영사관에 도움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