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시 미국 대통령 "주민 굶주리게 하는 김정일 지긋지긋하게 싫다"고. 햇볕정책도 지긋지긋하다는 말은 아니겠지.

○…국립공원관리공단, 야생 반달곰 지리산에 서식 촬영으로 확인, 5마리이상 생존 추정. -친절하고…고맙고….-밀렵꾼.

○…전국 70곳 사립대 이사장 친인척이 점령, 부인은 이사, 딸은 교수, 사위는 교직원. '가족형 공장 대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