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차 노조간부 고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대자동차가 19일 이헌구(44) 노조위원장 등 노조간부 9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울산경찰청에 고소했다.

회사는 고소장에서 이씨 등 노조 간부들이 회사 업무와 무관한 정부의 주5일제 근무 등 노동법 개정과 경제특구법안 국회상정 등을 이유로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5일까지 6차례에 걸쳐 부분파업 및 잔업거부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또 이로 인해 16개 차종 4천614대를 생산하지 못해 552억원의 생산손실을 입은 만큼 조만간 손해배상도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울산.최봉국기자 choibo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