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모범 재소자 취업준비 귀휴휴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교도소(소장 이양배)는 모범 수형자 현모(36)씨에 대해 출소전 취업준비를 위해 18일부터 3박4일간 고향으로 귀휴 휴가를 보냈다.한씨는 성폭력 혐의로 5년형을 선고받고 4년 3개월간 복역중으로 기능자격을 취득해 현재 구외작업장에서 일하는 모범수다.안동교도소는 귀휴조치가 수형자 교화와 사회적응력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고 올해 재소자 10명에 대해 귀휴 휴가를 실시했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