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에 서울우유 가공공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 거창군 거창읍 정장리 농공단지에 국내 굴지의 우유 가공업체인 서울우유 가공공장(사진.공장조감도)이 설립된다.20일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조흥원)은 거창읍 농공단지 3만여평 부지에 1천억원을 투자해 연건평 7천300여평의 공장을건설하고, 일일 500t의 원유를 처리할 수 있는 공장을 올해중 착공, 2005년말에 완공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거창군은 공장유치를 위해 지난해 9월 서울우유조합측과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장부지를 농공단지로 지정하기위해 1년여 동안에 걸쳐 문화재발굴사업을 완료했고, 환경성 검토를 거쳐 페수를 B3공법으로 처리해 배출토록 했다.

서울우유 가공공장이 완공되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일일 200여대의 차량 물류이동 등으로 고용창출 2천500여명, 생산유발효과1천12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 482억원이 발생해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