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훈논문 최우수작에 김묘정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보훈처가 공모한 제4회 보훈학술논문 일반부 최우수작에 김묘정(KBS아트비전 근무)씨의 '일제 강점기 배경 영상물의 현대적 의의에 관한 연구'가 당선됐다.

학생부 최우수작에는 김평원(서울대 대학원 재학)씨의 '친일 문학 텍스트를 활용한 보훈의식 함양 방안', 우수작에는 배경화(중소기업진흥공단 근무)씨의 '장기복무 제대군인의 창업 활성화 연구' 등 4편이 각각 뽑혔다.시상식은 22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보훈처 강당에서 열린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건희 여사 사건 항소심을 맡았던 신종오 서울고법 판사가 사망하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를 언급하며 공포사회라는 발언을 해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양주시에서 친부 A씨가 3세 아들 B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A씨는 B군이 기저귀에 소변을 봤다는 이유로 화가 나 돌침...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HMM 화물선 나무호의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으며, 정부는 화재 원인 조사 중이다. 도널드 트..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