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문학작가회의 경북지회(회장 이대환)가 발간하는 문예지 '작가정신' 제3호가 나왔다. '문학과 교육'·'올해의 시인'·'지역 초대시' 등을 특집으로 꾸민 이번호에서는 영남대 최미숙 교수(국문과) 등 3명의 교수가 문학교육에 관한 글을 내놓았고, 권석창 (영주)·김정구(포항)·김지섭(안동) 시인이 올해의 시인으로 선정됐다. 또 작가 이대환이 중편 '이 즐거운 세상'을 연재했고, 이석현(포항)·김바울라(영주)·이명희(울진) 시인이 새로운 시인으로 소개됐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