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명사전 2년연속 다른분야 등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남대 장현갑(60·심리학과·사진) 교수가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세계인명사전에 2년 연속 다른 분야에 등재됐다.

영남대는 22일 장 교수가 미국의 인명사전기관 '마르키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가 발간하는 '후즈 후 인 더 월드(Who's Who in the World 2002~2003)'의 의학과 건강분야에 올랐다고 밝혔다. 한국심리학회장이기도 한 장 교수는 지난해에는 과학과 기술분야에 등재됐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