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장현갑(60·심리학과·사진) 교수가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세계인명사전에 2년 연속 다른 분야에 등재됐다.
영남대는 22일 장 교수가 미국의 인명사전기관 '마르키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가 발간하는 '후즈 후 인 더 월드(Who's Who in the World 2002~2003)'의 의학과 건강분야에 올랐다고 밝혔다. 한국심리학회장이기도 한 장 교수는 지난해에는 과학과 기술분야에 등재됐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