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산북파출소 박상림 경사와 전복수 경장은 지난 22일 오후 8시20분쯤 순찰근무중 문경시 산북면 이곡리 농가 비닐하우스 주변에서 서성거리는 문모(15.인천 모중학교 3년)군 등 3명의 가출학생을 발견, 가족품으로 돌려 보내 가족들로부터 고마움을 산 것이 뒤늦게 알려졌는데.
친구사이인 이들은 가정불화가 잦은 데 상심, 지난 20일 집을 나와 전국을 떠돌아 다니며 비닐하우스 등지에서 새우잠을 잤다는 것.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