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처한 지방대학을 살리기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전국 8개 지방대학 총장들이 28일 오후 한자리에 모였다. 계명대를 비롯, 관동대·경남대·아주대·울산대·전주대·한남대·호남대 등 전국 8개 지방대학은 이날 각 대학 관계자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대구 호텔 인터불고에서 한국지역대학연합 총회를 갖고 이틀간 회의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지방대학 육성특별법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밝히고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합의문을 발표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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