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장갑차 희생자 고(故) 심미선.신효순양 추모 및 불평등한 한.미 SOFA 협정 전면개정 촉구를 위한 시국미사'가 2일 오후 경남 창원시 천주교 사파성당에서 열렸다.
천주교 마산교구장인 안명옥 주교가 집전한 시국미사에는 도내 사제단 20여명과 수녀.신자,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한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김근상)도 3일 오후 3시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여중생 압살사건 무죄선고에 항의하고 부시대통령의 공식 사과, 주둔군지위협정(SOFA)의 개정 등을 요구하는 긴급기도회를 열었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이진숙 제명촉구결의안 제출…"5·18 정신 폄훼·역사 쿠데타"
李대통령 "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잃어버린 20년 도래할수도"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李대통령 "4년 중임또는 연임제는 대선 공약…생각 지금도 변함 없어"
아수라장 된 이진숙 5·18 토론회…與 "즉각 제명·윤리위 징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