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사시합격 크게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역 대학들이 올해 사법시험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경북대는 4일 법무부가 발표한 제44회 사법시험 2차 합격자 999명 가운데 33명의 졸업생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는 991명을 선발한 지난해에 23명이 합격한 것에 비해 10명이 늘어난 것으로 개교 이후 최다 합격자 숫자다.

영남대도 올해 사법시험에서 9명이 합격, 지난해 7명보다 2명이 늘어난 것으로 확인했다. 법무부는 오는 27일 최종합격자 명단을 발표할 예정이며 2차 합격자 명단은 법무부 홈페이지(www.moj.go.kr)에 공개됐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