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유통업계가 7일부터 연말 할인행사에 들어간다.하이마트는 31일까지 '송년 감사 이벤트'를 열어 전국 230개 전 점포에서 김치냉장고(점포당 최다 10대 한정)를 정상가 대비 최고 14만원, 디지털 카메라.캠코더.DVD 등 디지털기기는 최고 10% 할인판매한다.
이 기간 2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다용도 밀폐용기나 프라이팬을, 300만원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카펫이나 다용도 보관함을 사은품으로 준다.
전자랜드21도 오는 31일까지 '송년 감사 세일'을 열어 난방용품, 김치냉장고, 생활가전 등을 정상가 대비 30%까지 할인판매한다.
9일부터는 전국 55개 전점포에서 선착순 구매고객 3천명에게 한성김치 15~25% 할인권도 배포할 예정이다.
또 전국 전점포에서 '연말 알뜰장터'를 열어 난방용품, 김치냉장고 등 가전제품 구형 모델을 정상가보다 최고 5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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