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대학 정부지원금 결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정부가 처음 실시하는 지방대학 육성사업 재정지원 대상 대학에 선정된 대구.경북지역 10개 대학들에 대한 지원액이 결정됐다.교육인적자원부가 최근 각 대학에 통보한 지원금액은 △국제화 시대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 특성화 분야를 제출한 한동대가 13억2천500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경주대는 '디지털 콘텐츠 경주 21'로 12억6천만원 △포항공대는 '이공계 특성화대학 경쟁력 제고를 위한 우수대학원생 유치사업'으로 12억원을 받게 됐다.△한방생명자원연구센터 건립과 △전통문화에 기반한 퓨처워크스 프로젝트를 낸 경산대와 동양대(10억7천만원)도 10억원 이상의 지원을 받게 된다.

또 △국제전문인력양성사업 및 △사회복지분야 특성화 계획의 대구가톨릭대와 계명대는 9억5천만원 △'다기능 기숙사 건립'의 금오공대는 9억2천만원지원이 결정됐다. 이밖에 △경운대는 8억8천만원 △가야대는 8억2천만원을 받을 예정이다.

교육부가 올해 500억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20개 지방대학들의 숙원사업 경비를 지원하는 이 사업에는 120개 4년제 대학이 신청해 최종 40개 대학이 뽑혔다.

이상헌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