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올림픽 아 2차예선 한국축구 직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2004년 아테네올림픽축구 아시아 2차예선에서 홍콩 또는 스리랑카와 대결한다.한국은 9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의 올림픽 아시아예선 조추첨 결과 24개국이 2팀씩 12조로 나뉘어 홈 앤드 어웨이방식으로 열리는 2차예선에 직행해 홍콩-스리랑카전 승자와 최종예선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AFC는 앞서 실력에 따라 1차예선을 치르는 하위 23팀과 한·중·일과 북한을 포함한 상위 12팀으로 분리했으며 홍콩, 스리랑카 등 하위그룹 중 12개국이 2차예선에 합류한다.

2차예선 1차전은 내년 5월 3일, 2차전은 6월7일 각각 열린다.9월 중순부터 열리는 최종예선은 2차예선을 통과한 12개팀이 4팀씩 3개조로 편성돼 역시 홈 앤드 어웨이방식으로 진행되며 각조 1위에 본선 티켓이 주어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