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태평양 함대 소속 해군함정 2척이 10일 오전 부산항에 입항했다.해군3함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부산항 8부두에 러시아 해군 구축함 마샬 샤포슈니코프(7천300t급.승선인원 332명)와 고속함 R-298(466t.승선인원 42명) 등 2척이도착했다.
해군 3함대 초청으로 9년여만에 부산항을 방문하는 러시아 해군은 방한기간에 충렬사 참배와 해군작전사령부.해군사관학교 방문, 함상 리셉션, 한.러 해군장병친선축구대회, 한국 전통음악연주 등 다양한 군사외교활동을 펼치게 된다.이와함께 11일과 13일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함정 공개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 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 조사·환수"
홍준표, 이진숙 겨냥? "5·18 부정·폄훼는 시대정신 부정"
[李 개헌 추진 논란] "원내사령탑까지 한 분들이…수싸움 간파, 노련미 보였어야"
홍준표, 배현진·박정훈 직격 "자질·품성·자격 안 돼…퇴출시켜야"
李대통령 지지율 43.0% '역대 최저치' 경신…5주 연속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