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체납세 징수 번호판 영치 큰 성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동차 체납세 일소를 위해 전쟁을 선포한 경주시는 대대적인 번호판 영치에 나서 체납세 징수에 큰 성과를 걷우고 있다.

경주시에 따르면 자동차 체납액이 지난해말까지 58억2천300만원이던 것이 올해들어 무려 7억7천200만원이 체납되면서 체납액이 65억9천500만원으로 늘어남에 따라 징수에 강경책을 쓰고 있다.

이에따라 올 한해 동안 체납된 차량 1천168대의 번호판을 영치하여 체납액 7억4천500만원중 5억90만원을 징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속적인 납부 독려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체납세를 납부하지 않을시 체납자 소유재산 추가 채권확보,공매처분,노후차량에 대한 대체압류,징수독려 강화등으로 연말까지 체납세를 일소한다는 방침이다.

경주시 이봉우 세무과장은 "자동차 체납액이 위험수위에 육박하고 있어 대대적인 징수작전에 나섰다"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