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정향 감독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집으로…'의 이정향 감독이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여성영화인모임(대표 채윤희) 주최로 열린 올해의 여성영화인 시상식에서 '올해의 여성영화인상'을 받았다.

부문별 여성영화인에는 연출.시나리오 부문의 이정향 감독과 함께 '밀애' 프로듀서 신혜은, '오버 더 레인보우' 등의 프로덕션 디자이너 신보경, 다큐멘터리'경계도시'의 연출자 홍형숙이 뽑혔다.연기상은 '오아시스'의 문소리, 공로상은 원로 편집기사 이경자씨에게 각각 돌아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