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광고성 메일 '골머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침에 e메일을 확인해보면 수십통의 스팸메일이 들어와 있다. 밤에는 물론 낮에도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광고성 메일은 이젠 지겹다 못해 짜증까지 난다. 비단 메일뿐만 아니라 홈페이지 게시판도 스팸성 광고 게시물로 가득차, 하나하나 지우던 예전과는 달리 이젠 아예 그냥 두고 있다.

요즘의 스팸성 게시물들은 한 술 더 떠 아예 그 게시물을 지우기 위한 비밀번호까지 적혀있는데 하루 빨리 사라져야 할 인터넷 관행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부추기는 업체들이 상당히 많은 것 같다.

일부 업체는 '저렴한 비용으로 귀사의 홈페이지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홍보해 준다'는 문구를 회사 홈페이지에 올려놓고는 여기저기 스팸성 글을 보내주는 대가로 돈을 받고 있다.

인터넷 가입자수가 세계 선두를 달리고, 정보기술력이 세계적으로도 우위를 점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런 업체는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고 본다.

박상진(인터넷 투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