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미술학부 민주식(49) 교수가 영국의 국제인명센터가 발간하는 인명사전인 "21세기를 대표하는 탁월한 지식인 2천명"에 등재됐다고 17일 전했다.현재 영남대 조형연구소장으로 활동 중인 민 교수는 그동안 '국제미학회', '국제경험과학 미학회' 등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국내외에서 활발한 학술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재작년에는 '국제동방 미학회'를 창설해 한국과 중국, 일본 등 3개국의 미학 및 예술학 분야 교류에 크게 이바지했다.이 인명사전은 1930년 이래 매년 발간되고 있는 세계적인 인명사전으로, 미국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버금가는 권위를 지니고 있으며 특히 학술분야 전문 인명사전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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