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협간부 예금 유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배농협 월성지소장의 60억원 횡령사건이 일어난 지 보름여만에 농협 간부가 고객의 예금을 유용한 사건이 또 발생했다.농협대구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대구시내 농협 ㄷ 지점 차장 이모(52)씨가 주식투자를 위해 고객의 정기예금 5천만원을유용했다가 사건이 들통나자 전액 변제했다는 것.

농협대구본부 관계자는 "이씨가 전산원장에 기재하지 않은 사실을 이상하게 여긴 내부직원의 신고로 사건이 알려졌다"며"이씨를 곧 해직처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모현철기자 mohc@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