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이 되면 뇌졸중 위험이 2배로 높아진다.미국 보스턴의 브리검 부인병원의 토비어스 커스 박사는 의학전문지 '내과기록' 최신호에서 2만1천명의 중년 이상 남성 의사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보고했다.
그는 체중(kg)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인 체질량지수(BMI)가 30 이상인 사람은 23 이하인 사람에 비해 모든 형태의 뇌졸중 위험이 2배 높으며 BMI가 25를 넘어서면 1포인트 올라갈 때마다 뇌졸중 위험이 6%씩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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