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짱'행세 동료생 금품 뺏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북부경찰서는 17일 학교에서 속칭 '짱'으로 행세하며 동료학생들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빼앗은 혐의로 최모(17·고교 2년)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강모(17)군 등 3명을 입건했다.

최군 등은 지난해 5월 동급생 최모(17)군에게 "여자친구를 만날 비용이 필요하다"며 1만원을 빼앗는 등 올해 10월까지 12명으로 부터 46회 걸쳐 모두 43만4천여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