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교육청은 내년도 일반계 131개 고교의 입학 원서 마감 결과 모집 정원 2만3천411명에 2만2천391명이 지원, 1천20명이 미달돼 예년과 비슷한 0.9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정원을 넘은 학교는 포항고를 비롯해 78개교에 327명이며 포항 오천고가 280명 모집에 349명이 지원해 1.24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선 지원 후 전형 방식의 경북지역 고교 입시는 17일 논술고사와 면접을 거쳐 20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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