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일반계고 원서 마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교육청은 내년도 일반계 131개 고교의 입학 원서 마감 결과 모집 정원 2만3천411명에 2만2천391명이 지원, 1천20명이 미달돼 예년과 비슷한 0.96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다.

정원을 넘은 학교는 포항고를 비롯해 78개교에 327명이며 포항 오천고가 280명 모집에 349명이 지원해 1.24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선 지원 후 전형 방식의 경북지역 고교 입시는 17일 논술고사와 면접을 거쳐 20일 합격자를 발표한다.

김재경기자 kj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