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민태, 현대 복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우완 정통파 투수 정민태(32)가 현대 유니콘스로 복귀한다.

현대는 16일 정민태가 김용휘 현대 구단 사장과 만나 연봉 5억원에 복귀하는데 합의, 내년 시즌부터 국내에서 뛰게 됐다고 밝혔다.

정민태는 요미우리와 1년간의 계약기간이 남아 있지만 올 시즌 중간계투로 17경기에 나와 1패, 방어율 6.41을 기록하는 등 부진했던데다 코칭 스태프와의 불화 때문에 국내 복귀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