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경대학-해외대와 결연 현지학기제 참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경대학은 해외 대학들과도 활발한 교류를 갖고 있다. 중국 청화대 등 20개 대학과 결연을 맺고 마지막 학기는 자매대학에서 공부할 수 있는 '3+1',3학년에 편입할 수 있는 '2+2'시스템을 운영중인 것. 이번 학기에도 21명의 학생이 호주와 영국에서 현지학기제에 참여하고 있으며 해외유학생 23명은 이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다.

또 지난 11월에는 인도네시아 아사피야 이스람대학(UIA)과 협정을 맺고 현지 뷰티.경호관련 학과의 운영을 위한 인적 지원 및 프로그램 개발 전반에 걸친도움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지난 2000년 4월에는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 등 세계 9개국 20여개 대학들이 참여하고 있는 세계대학네트워크(GCN)에 가입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대경대학은 내년 9월 세계 예술대학 총.학장 총회 및 예술 비엔날레도 유치했다. 미국 예일대, 영국 캠브리지대, 프랑스 국립예술대, 일본 동경예술대 등이 참가하는 이 행사는 지난해 중국 청화대학에서 열린 '예술과 과학 국제 전시와 심포지엄'에서 개최지가 결정됐다.

대경대학은 한국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이 행사를 지방자치단체.유관기관과 함께 진행, 지역의 문화예술분야에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