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캐피탈 입단 권영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아시안게임 남자배구대표팀 세터 권영민(인하대)이 24일 현대캐피탈에 정식 입단했다.지난 16일 이미 현대캐피탈 팀 훈련에 합류한 권영민은 모교 재단인 대한항공과의 연고 관계로 인하대로부터 취업 지원서를 교부받지 못해 입단이 미뤄져 왔었다.

권영민의 계약금은 5억원선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대해 현대캐피탈측은 "삼성화재가 경기대 이형두 스카우트에 들인 돈의 절반 정도"라고 말했다.

앞서 삼성화재는 이형두의 계약금을 4억원이라고 발표했으나, 이형두와 막판까지 협상을 벌였던 현대측이 "적어도 10억원이 넘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