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은행 현금서비스 폭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중은행들이 신용카드 현금서비스로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 현금서비스 수익률은 은행 일반대출 수익률의 무려 두배에 달하고 있다.

2일 금융계에 따르면 조흥·우리·제일·국민·신한·한미·하나 등 7개은행이 금융감독원에 전자공시한 지난해 3분기 보고서를 취합한 결과 작년 1∼9월중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평균수익률은 18.2%를 기록했다.

이는 일반대출 수익률 8∼10%와 비교할 때 엄청난 고수익으로 은행의 이익이 카드의 현금서비스 부문에 지나치게 치우친 것으로 분석된다.

또 이들 은행의 현금서비스 평균잔액은 7조6천614억원으로 2001년의 5조7천419억원보다 33.4% 급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