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경한씨 文耕아동문학상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간문학'·'아동문학'으로 등단한 아동문학가 양경한(대구초등 교사)씨가 제2회 문경(文耕)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문경아동문학상은 아동문학시대사가 제정한 상으로 수상작품은 13번째로 펴낸 창작동화집 '고추장 먹고 맴맴'. "환타지가 스며든 수준높은 작품"이라는게 심사위원들의 평가였다.

'한국아동문학작가상'과 '영남아동문학상'을 받기도 했던 양씨는 "이번 수상이 더욱 작품활동을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아이들의 마음밭에 꿈을 심는 일에 한층 더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