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7.6도 이번 겨울 들어 최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주초쯤부터 풀려

대구.경북의 아침 기온이 2일 이번 겨울 들어 가장 크게 떨어졌다.

또 3일엔 곳에 따라 눈이나 비가 내리면서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대구기상대에 따르면 2일 아침기온은 대구가 -7.6℃로 예년보다 3.2℃ 낮았고, 봉화 -16℃, 의성 -14.2℃, 영주 -12.9℃, 안동 -12.2℃ 등 경북 대부분 지역도 예년보다 3~7℃ 낮은 분포를 보였다.

기상대 관계자는 "북서쪽 찬 대륙 고기압이 한반도로 들어오는데다 맑은 날씨로 인한 강한 복사냉각 효과때문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며, "3일에는 곳에 따라 눈비가 내리고 체감온도가 더 떨어지는 등 추위가 3, 4일간 지속되다 7일쯤부터 점차 회복되겠다"고 내다봤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