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앙-지방 힘모아 상생의 한해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사 주최 '2003년 신년교례회'가 2일 오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대구.경북 출신 국회의원, 조해녕 대구시장, 이의근 경북지사, 강황 대구시의회 의장, 최원병 경북도의회 의장, 노희찬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 1천여명이 참석, 계미년 한 해 지역의 발전을 기원하고 덕담을 나누었다.

정재완 매일신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은 동서고금을 통해 길상의 상징이며 평화와 희망의 상징으로 쓰였다"며 "할 일이 아무리 많고 어렵다고 해도 우리가 마음을 한데 모으면 결코 힘들지 않을 것"이라고 대구.경북의 도약을 다짐했다.

조 시장과 이 지사는 인사말에서 "대구.경북 시도민이 한 마음으로 화합해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와 경주 세계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러 대구와 경북의 저력을 보여주자"며 "지역 경제가 활력을 얻고 중앙과 지방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상생의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