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내 농업기술원 최우수상 휩쓸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촌진흥청은 최근 올해 전국 농촌진흥 사업 종합평가에서 경북도 농업기술원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수상했다.

농진청은 또 문경시 농업 기술센터를 농촌 지도사업 유형별 최우수 기관으로,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최우수 농촌 지도기관으로 각각 뽑았다.

이와 함께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와 경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유형별 우수기관과 우수 농촌지도기관으로 각각 선정됐으며 고령군 농업기술센터는 기술연구 개발상을 받았다.

이밖에 경북농기원 김동근 농업연구사가 우수논문 발표 등 공로로 연구원상 수상자로 선정됐고 경북농기원 농업정보센터의 정기채 농업연구사는 농업경영 정보화추진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편 경북농기원은 이처럼 8건의 각종 수상으로 사업비 17억원과 상금 1천1백만원을 받았다.

정인열기자 oxe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