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인태 정무 내정자-노당선자 '동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청학련 사건으로 사형선고를 받았던 재야출신으로 노무현 당선자와는 야당 시절부터 '통추(국민통합추진회의)'의 멤버로 정치적 고락을 함께한 동지적 인연을 갖고 있다.

92년 14대 총선때 서울 도봉갑에서 당선돼 원내에 처음 진입했으나 95년 김대중 대통령이 정계에 복귀, 국민회의를 창당할 때 따라가지 않고 민주당에 잔류한 인사들이 결성한 통추에 참여하는 등 노 당선자와 마찬가지로 야당분열의 고비때마다 소신을 고수해온 개혁파의 대표적 인물.

소탈하면서도 정감이 있는 성품덕에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평이며, 특히 16대총선때 잠시 한나라당에 몸담은 인연으로 한나라당내 지인들이 적지않아 앞으로 대야관계를 원만하게 이끌어 나가는데 적임이라는 기대를 모은다.

부인 이혜경(50)씨와 2남.

△충북 제천(54) △서울대 사회학과 △14대 국회의원 △ 민주당 정치연수원장 △통추 교육연수위원장 △국민회의 당무위원 △민주당 종로지구당 위원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