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때 평리지하도 네거리를 지날 때마다 짜증이 난다.
대구역에서 이현IC방향으로 가다가 평리지하도 네거리에서 대구호텔 쪽으로 좌회전을 해야 하는데 그곳에서는 언제나 의경 1명이 신호를 수조작하는 것이다.
의경은 대부분 대구호텔에서 북부정류장 양방향 신호는 5분 정도를, 이현IC와 대구역쪽에서의 좌회전은 30초, 직진엔 1분 정도의 시간을 준다.
아침에 차가 밀리는 것은 교통의 흐름으로 보아 비슷한데 왜 대구호텔~북북정류장 방향의 진행시간을 길게 잡는 이유를 모르겠다.
다른 회사 동료들도 나같은 불평을 하고 있어 서부경찰서 교통계에 전화도 해 봤지만 변화가 없다.
이현IC~대구역 방향의 직진과 좌회전을 동시신호로 변경해 주었으면 한다.
psk739(인터넷 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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