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작물 재해보험 대상지역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부터 농작물재해보험에 대한 국고지원이 늘어나고 대상지역도 확대된다.

농협경북본부에 따르면 농작물재해보험에 대한 국고지원이 지난해 59%에서 올해부터 63.5%로 증가한다.

이에 따라 농가부담 보험료 부담비율은 41%에서 36.5%로 낮아진다.

이와 함께 6개 보험대상품목 가운데 사과·배의 경우 의성 안동 청송 봉화 영주 문경 상주 김천 등 8개 지역에서 경북도내 23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되며 가입은 다음달부터 시작된다.

한편 경북도는 국고와 별도로 가입농가에 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현철기자 mohc@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