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성(54)씨가 동대구역장으로 새로 부임했다.
충남 온양 출신인 김역장은1969년 철도청에 몸을 담았으며 부산역 여객과장, 조치원역장, 서울지방철도청 인사과장 등을 거쳐 2000년 5월 서기관으로 승진, 철도청 서울지역사무소 고객지원과장, 부산진역장 등을 지냈다.
김 역장은 "경부고속철도 신선과 기존 경부선이 맞물리는 지역을 책임지는 관리역장으로서 경부고속철 공사가 공기내에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