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장성 동대구역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장성(54)씨가 동대구역장으로 새로 부임했다.

충남 온양 출신인 김역장은1969년 철도청에 몸을 담았으며 부산역 여객과장, 조치원역장, 서울지방철도청 인사과장 등을 거쳐 2000년 5월 서기관으로 승진, 철도청 서울지역사무소 고객지원과장, 부산진역장 등을 지냈다.

김 역장은 "경부고속철도 신선과 기존 경부선이 맞물리는 지역을 책임지는 관리역장으로서 경부고속철 공사가 공기내에 안전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