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얼음낚시 제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주일간 강추위가 지속되면서 경북 지역 곳곳의 저수지 마다 얼음이 꽁꽁 얼자 두툼한 방한복을 껴입은 낚시꾼들이 제철을 만났다.

군위군 부계면 창평저수지에 7㎝ 두께로 얼음이 얼자 영천.대구.구미.문경 등에서 하루 20~30명 몰려와 짜릿한 손맛을 만끽하고 있다.

최성학(58.영천시 야사동)씨는 "회원들과 함께 3일째 낚시하고 있는데 이곳은 씨알이 좋아 어제는 붕어 35㎝의 월척을 낚았다"고 자랑했다.

군위.정창구기자 jungc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