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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 상주곶감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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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생활개선회(회장 김희옥)는 최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상주 곶감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리기위한 홍보와 함께 곶감판매에 적극 나선다.

회원들은 상주시농업기술센터의 지원을 받아 농업진흥청을 비롯 농업기술원, 시청홈페이지 등 각종 인터넷과 전국 시.군기술센터 등을 통해 육질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아 맛이 일품인 상주곶감의 우수성을 알리고 홍보물 발송 등 홍보에 나섰다.

특히 판매는 곶감을 엄선, 2kg(3만5천원), 3kg(5만3천원)으로 구분, 주문자들에 택배를 통해 배달해줄 계획이다.

구입문의는 상주시 생활개선회(011-9587-3632)나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생활개선팀(054-530-6487)으로 하면 된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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