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원룸 방범창 자르고 강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16일 최모(27·대구 신암동)·신모(27·대구 용계동)씨 등 2명을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3일 새벽 1시20분쯤 대구 산격동 한 원룸에 침입, 집 주인(21)을 폭행한 뒤 3만4천원을 뺏는 등 대구 산격·복현·동변동 일대 원룸·빌라 등을 대상으로 13차례에 걸쳐 강도·강간을 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피해자 중 상당수는 방범창을 갖추고 있었으나 이들은 절단기를 사용해 이를 자르고 침입, 방범창이 효과를 나타내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