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자프로골프 1인자 아니카 소렌스탐(스웨덴)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 출전 의사 표명으로 세계 골프계가 떠들썩한 가운데 박세리(26·CJ)도 PGA 투어 선수들과 겨루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박세리는 28일 SBS 방송 대담 프로에 출연해 "소렌스탐 처럼 남자들과 기량을 겨뤄보고 싶은 생각이 없느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기회가 오면 도전해 보고 싶다"고말했다.
박세리는 "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면 우승에 도전하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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