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거리 달리기 뼈 약화 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거리 달리기가 뼈를 평균 수준 이하로 약하게 할 수 있다는 조사보고서가 나왔다. 영국 이스트 런던대학 멜라니 버러우즈 박사팀이 최근 주당 50~70km를 달리는 18~44세 사이의 폐경기 이전 여성 52명을 대상으로 척추와 고관절의 골밀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달리기는 역도와 마찬가지로 골밀도를 높여줘 골다공증과 골절 위험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 운동으로 알려져왔다.

이호준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