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공항과 인천국제공항을 잇는 국내선 직항노선 첫 취항기인 인천발 대구행 비행기인 대한항공 1411편이 10일 오후 8시 대구공항에 내린다.
대구발 인천행 첫 비행기인 대한항공 1412편은 11일 오전 7시40분 대구공항을 이륙해 오후 8시35분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할 예정이다.
109인승 F100 비행기가 취항되는 대구~인천간 직항로의 운항 시간은 인천발 대구행 오후 7시5분(도착 오후 8시), 대구발 인천행 오전 7시40분(도착 8시35분)으로 주 7회 왕복 운항되며 운임은 주말 5만6천500원, 주중 5만2천900원이다.
대구~인천 직항로 개설로 대구.경북지역민들이 해외 여행때 대구~김포~인천공항을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상당 부분 줄어들 전망이며, 대구 하계U대회 참가 선수단 및 관광객의 항공이용도 편리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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