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대구박물관(관장 김정완)이 최신 개봉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2003, 봄맞이 좋은 영화보기'(22일~28일)를 개최한다.
지난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피아니스트'를 비롯해, 현재 극장가에 상영중인 '이중간첩', 화려한 액션의 '익스트림 OPS', 알 파치노 주연의 '시몬', 얼치기 도둑들의 좌충우돌을 그린 '웰컴 투 콜린우드', 안성기 주연의 코믹 로맨스 '피아노 치는 대통령'을 상영한다.
새봄을 맞아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친숙한 박물관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영화배급사인 시네소프트(대표 이중호)가 무료 협찬했다.
문의:053)768-6051.
시간은 오후 2시 1회만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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