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정희 前교수 한민족 연구원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대 이정희(윤리교육과) 교수가 지난달말 퇴임과 함께 수성구 킹덤오피스텔에 한민족 연구원을 개설했다.

한민족 연구원은 산하에 한민족 통일연구소와 재외동포연구소, 북한동포돕기운동본부를 두게 되며 통일.해외동포 문제 등에 대한 연구와 구체적인 참여 활동을 함께 펴 나갈 계획이다.

또 한국지방자치주민교육원을 개설해 6일부터 수성구청 시민대학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교육도 실시한다.

한민족연구원 연구 및 강사진으로는 노재봉.이수성 전 총리와 송복 전연세대 교수, 엄길청 경기대 교수 등 20여명의 학계.정치계 인사들이 참여한다.

이 교수는 "반미와 통일 문제가 사회적 주요 이슈가 되고 있으나 아직 지역에는 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기관이 없는 실정"이라며 "시민들에게 북한과 통일 문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