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안동경찰서는 3일 전자제품 창고에 보관 중이던 컴퓨터 등 14개 품목 54점을 훔쳐 팔아 넘기려 한 권모(29·안동시 법흥동)씨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권씨 등은 지난달 28일 과거에 동업할 때 갖고 있던 열쇠를 이용해 안동시 일직면 망호리 ㅅ컴퓨터상가 창고에 침입, 전자제품을 훔쳐 안동시 용상동 소재 ㅍ컴퓨터 점포에서 판매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속보] "감히 헤어지자?" 여친 찾아가 경찰 보는데 불지른 남성…'집유' 감형
李대통령 지지율 69%…최임 이후 최고치 유지
"교사는 때려도 기록 안 남는다"…중학생 女교사 폭행에 분노한 교육계
"호르무즈 통행료 美가 받겠다" 현실되나…'합작사업' 카드 꺼낸 트럼프
"만취 여성 도와줬는데 변태 취급"…오해받은 입주민 '분노의 경고'
佛대통령 전속작가 멈춰세운 김여사 '이모습'…개나리 한복 디테일 '눈길'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보수 표심 갈리면…與에 '기울어진 운동장'
전한길 "김어준은 가만두고 나는 왜 고발"…李 대통령에 반발
주호영, 무소속 출마? "항고심 후 판단…장동혁 싫어 국힘 못찍겠다더라" [영상]
北장금철 "계속 까불어대면 재미없다는 뜻…韓, 김여정 담화에 개꿈 같은 소리"
신천변 '캐리어 시신' 사건 피의자 사위 신상 공개…26세 조재복
"독감 사망 유치원 교사 떠올라"…이수지 패러디 영상 반향
'벚꽃엔딩' 재촉할 봄비가 '또'…제주 최대 250㎜ '물폭탄'
"죽을 죄 지었다, 사죄"…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입 열었다
'빠른 종전' 기대감 드러내자…李대통령 "어찌 될지 몰라" 신중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전한길 "국민의힘 탈당…진정한 보수 정당인지 깊은 의구심"
보수 표심 갈리면…與에 '기울어진 운동장'
전한길 "김어준은 가만두고 나는 왜 고발"…李 대통령에 반발
주호영, 무소속 출마? "항고심 후 판단…장동혁 싫어 국힘 못찍겠다더라" [영상]
北장금철 "계속 까불어대면 재미없다는 뜻…韓, 김여정 담화에 개꿈 같은 소리"